보도자료

텍스코, 파우치패드 글로벌 넘버원 향해 뛴다!

작성자
bridgeseven7
작성일
2020-02-03 07:23
조회
160

완전 자동화 포장설비 구축…ISO22716 인증도 획득
기존 원통형 패드 단점 혁신적 보완으로 세계가 주목


 

지난 15년 이상 탈지면 완제품 생산기계를 개발·제조해 전 세계 시장을 누비던 (주)텍스코(대표이사 김상범)가 자체 브랜드 ‘SOMSAJANG’(솜사장)을 선봉장으로 내세워 파우치패드 화장품 시장 석권에 나선다.

세계시장에서 이미 인정받은 기계·제품 생산에 대한 풍부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말 완전 자동화 파우치패드(개별 포장형) 화장품 생산설비를 개발한 (주)텍스코는 지난달 31일, ISO22716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글로벌기준에 부합하는 CGMP 생산환경에서 파우치패드 화장품 OEM·ODM 전문제조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고 본격적인 시장공략을 시작하게 된 것.


▲ (주)텍스코가 완전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 파우치패드 화장품 생산을 본격화함으로써 이 부문 글로벌 넘버 원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시작했다.

 

(주)텍스코는 최초 탈지면 완제품 생산기계 개발을 통해 미국·일본·유럽·아시아 등 20여 국가의 화장솜·위생솜 생산업체들을 대상으로 160대 이상의 기계를 수출했다.

동시에 자체 개발·제조한 기계를 사용해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화장솜을 OEM 방식으로 제조해 왔다.

(주)텍스코는 기존 시장을 점유하고 있던 원통형 용기 패드류 화장품의 단점을 보완한 파우치 패드 화장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파우치패드 제품은 1~2매의 두껍고 큰 규격의 셀룰로스 계열 패드를 자동으로 재단하고 다양한 화장수를 자동으로 충전, 4면 씰링 파우치로 자동포장 생산하는 공정으로 진행한다. 따라서 엄격한 품질관리 환경을 기반으로 자동 충·포장이 가능해져 보다 위생적이고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소비자 관점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파우치패드를 휴대하면서 사용이 간편하고 특히 1~2매씩 개별 포장된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인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만족도도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주)텍스코가 개발한 파우치패드 화장품은 내용물과 원하는 기능에 따라 △ 클렌징패드 △ 토너패드 △ 선크림패드 △ 스킨·에센스패드 △ 여성·남성 청결제패드 △ 데오드란트패드 △ 눈 세정패드 △ 스포츠 쿨링패드 등 적용할 수 있는 카테고리에 한계가 없다는 강점을 자랑한다.

(주)텍스코는 이번 ISO22716 인증획득을 기점으로 이미 상표등록을 마친 독자 브랜드 ‘SOMSAJANG’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 석권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상범 대표는 “그 동안 자체적인 생산기계를 개발해 온 노-하우에다 완전 자동화를 실현한 파우치 패드류 화장품 생산설비까지 갖춤으로써 이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술적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솜사장 클렌징워터 패드를 신호탄으로 화장품과 관련한 전 품목을 아우르는 파우치 패드류 화장품을 론칭할 예정이며 이는 글로벌 넘버 원 파우치 패드류 화장품 전문 OEM·ODM 전문생산기업으로의 도약을 향한 첫 걸음이 시작된 것임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텍스코, 파우치패드 글로벌 넘버원 향해 뛴다! /코스모닝 허강우 기자 (https://cosmorning.com/news/article.html?no=35811)